뉴스 > 스포츠

정현,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불참…이유는 ‘발 부상’

기사입력 2018-05-12 09: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에 참가하지 않는다.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조직위원회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정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조직위원회는 “세계랭킹 14위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스페인)과 21위 정현, 23위 닉 키리오스(호주), 밀로시 라오니치(캐나다) 등은 부상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현이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 사진=AFPBBNEWS=News1
↑ 정현이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 사진=AFPBBNEWS=News1
발 부상 때문이다. 정현은 지난 4월 바르셀로나오픈 역시 발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았다. 그는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4강에 오르기도 했으나 발바닥에 부상을 입었다.
정현은 8일 열린 마드리드오픈 1회전에서 로빈 하세(네덜란드)에게 0

-2(2-6 0-6)로 완패를 당하는 등 난조를 보였다.
이 대회 이후 열릴 대회는 20일 프랑스 리옹에서 펼쳐질 리옹 오픈이다. 이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이 27일 개막한다. 리옹 오픈에 출전 예정이지만 몸 상태에 따라 변수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만취 승객 상대로 성폭행 시도한 택시기사…블랙박스 훼손까지
  • 자가격리 어기고 출근한 40대, 보건소 복귀 요청에 "데리러 오라"
  • 진천 폐기물 처리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 "손정우 풀어준 강영수, 대법관 후보 자격 박탈"…국민청원 '10만 돌파'
  • '청문회 공격수' 박지원, 이번엔 '수비수'로 국회 검증대 오른다
  • 민경욱 "중앙선관위 폐기물 차량서 파쇄된 투표용지 발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