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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가르시아 `세계 최강 여성 파이터의 잔인한 파운딩` [MK포토]

기사입력 2018-05-1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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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중국 베이징)=김영구 기자] XIAOMI ROAD FC 047 대회가 12일 중국 베이징 캐딜락 아레나에서 2만명의 매진 관중들이 들어찬 가운데 벌어졌다.
여성 무제한급 경기에서 가비 가르시아가 베로니카 푸티나 얼굴에 파운딩을 하고 있다. 가비 가르시아는 초크로 승리.
한편 로드FC 047 경기는 SPO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photo@maekyung.com

■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전 경기순서]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 아오르꺼러 VS 김재훈]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 마이티 모 VS 길버트 아이블]
▲[무제한급 가비 가르시아 VS 베로니카 푸티나]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 올리 톰슨 VS 덩챠오롱]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 크리스 바넷 VS 알렉산드루 룬구][ⓒ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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