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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손 끝에 공` [MK포토]

기사입력 2018-05-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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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유희관이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유희관이 훈련을 준비하면서 손바닥으로 공을 치며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다.
유희관은 아직 1군에 콜업된 상태는 아니다.
26승 13패로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두산은 1차전 패배에 설욕전을 펄칠 예정이다.
리그 7위의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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