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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고통에 주저앉는 이정후 ` [MK포토]

기사입력 2018-05-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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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무사에서 넥센 이정후가 린드블럼의 초구에 맞고 고통을 호소해 홍성갑으로 교체됐다.
26승 13패로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두산은 1차전 패배에 설욕전을 펄치고 있다.
리그 7위의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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