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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스트라이크 삼진 판정에 입이 쩍` [MK포토]

기사입력 2018-05-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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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무사에서 넥센 박동원이 스트라이크 삼진 판정에 아수워하고 있다.
26승 13패로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두산은 1차전 패배에 설욕전을 펄치고 있다.
리그 7위의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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