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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영 `초이스 코 잡고 맴맴` [MK포토]

기사입력 2018-05-1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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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넥센이 KIA에 진땀승을 거뒀다.
넥센은 7:7 동점이던 9회 말 초이스의 끝내기 홈런으로 8:7로 승리했다.
넥센 신재영이 초이스의 코를 잡고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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