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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모바일에서 고화질로 본다

기사입력 2018-06-12 12:45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윤규 기자] 방송·영화 N스크린 서비스 POOQ(푹, 대표 김준환)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주요경기 중계방송을 확정했다.
POOQ은 이번 월드컵에서 KBS, MBC, SBS 3사 채널 중계방송을 모두 방송하고, 경기 하이라이트를 모아볼 수 있는 특별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TV에서는 HDR(High Dynamic Range) 실감영상까지 제공된다. LG 스마트TV 이용자는 티비바(TIVIVA)와 POOQ 앱을 통해 UHD 실시간방송과 VOD(다시보기), 일부 경기는 HDR급으로 즐길 수 있다.
14일 개막하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스웨덴(18일), 멕시코(24일), 독일(27일)과 F조 예선 경기를 치른다.
POOQ은 대표팀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월드컵 기간 중 ‘중계방송 정보 공유 이벤트’와 ‘승패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월드컵 중계방송을 비롯한 실시간채널을 무료(

SD화질)로 제공하며, 유료회원은 고화질(Full HD)로도 즐길 수 있다.
푹TV 김준환 대표는 “스포츠경기 시청도 모바일화, 개인화 경향이 뚜렷해지는 추세”라면서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불편없이 월드컵을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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