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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영 `2회 아쉬운 조기강판` [MK포토]

기사입력 2018-07-27 19:10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에서 넥센 선발 신재영이 4실점으로 조기 강판 당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리그 5위의 넥센은 롯데를 맞아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의 롯데는 넥센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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