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모두투어, 동유럽·발칸 대한항공 직항 상품 출시

기사입력 2018-08-20 15:38


자그레브의 수호성인 성모마리아를 위한 예배당인 돌의 문 모습 [사진제공 = 모두투어]
↑ 자그레브의 수호성인 성모마리아를 위한 예배당인 돌의 문 모습 [사진제공 = 모두투어]
모두투어는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과 자그레브를 직항하는 동유럽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프랑크푸르트, 프라하, 베니스 등의 항공편 경유를 이용해 동유럽과 발칸으로 이동했던 기존 상품과 달리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직항 노선을 통해 보다 여유 있는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로아티아는 중세 유럽 도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관광명소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드브로브닉 구 시가지와 아드리아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르지산

전망대와 황제의 궁전이 있는 스플리트와 해안 성채도시인 트로기르 지역은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명소로 알려져 있다.
발칸 반도의 숨은 보석이라고 불리는 슬로베니아는 최근 새로운 유럽 여행지를 찾는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