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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미 가르시아 복귀-허드슨 DL행

기사입력 2018-08-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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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가 불펜 구성에 변화를 줬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이동을 발표했다. 오른 팔뚝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우완 이미 가르시아가 복귀하고 또 다른 우완 다니엘 허드슨이 오른 팔뚝 긴장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해 토미 존 수술을 받고 올해 복귀한 가르시아는 20경기에서 19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5.21 6피홈런 3볼넷 16탈삼진을 기록중이었다. 지난 7월 8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이후 재활 등판을 거쳐 다시 빅리그 로스터에 복귀했다.
이미 가르시아가 돌아왔다. 사진= MK스포츠 DB
↑ 이미 가르시아가 돌아왔다. 사진= MK스포츠 DB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가르시아는 메이저리그 통산 96경기에서 4승 7패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하고 있다.
허드슨은 이번 시즌 40경기에 등판, 46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4.11 6피홈런 18볼넷 44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지난 8일 같은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

다 18일에 복귀했지만 두 경기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라갔다.
마지막 등판이었던 지난 22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는 1 1/3이닝 1피안타 1피홈런 2사구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앞서 두 차례 토미 존 수술을 받은 이력이 있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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