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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연정 `어제는 야구여신, 오늘은 배구여신` [MK포토]

기사입력 2018-10-24 19:56 l 최종수정 2018-10-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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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인삼공사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홈 개막전에서 응원에 열중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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