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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이동욱 감독 `어색한 만남` [MK포토]

기사입력 2018-12-11 14:32 l 최종수정 2018-12-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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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양의지와 NC가 4년 총액 125억원의 초대형 계약이 체결된 가운데 두산 김태형 감독과 NC 이동욱 감독이 11일 오전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을 마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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