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치어리더 김연정 `선수보다 더 신난 산타걸` [MK포토]

기사입력 2018-12-24 20:4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 인삼공사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KGC 인삼공사를 꺾고 3연승가도를 달리며 리그 1위로 올라섰다.
흥국생명은 이재영과 톰시아, 김미연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KGC 인삼공사의 추격을 뿌리치고 세트 스코어 3-0 퍼펙트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팀 승리에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GC 인삼공사는 5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추석날 60대 모친과 40대 아들 피 흘리며 숨져
  • 주영 한국 대사 "백신 개발 전까지 '검사-추적-치료'가 핵심"
  • "강간당했다" 거짓 신고 뒤 합의금 뜯은 여성들 실형
  • 서울대병원 교수 "코로나19 재감염, 가볍게 지나갈 가능성 높아"
  • 쇠창살 절단 후 담요 묶어 담장 넘어 도망…'영화 같은' 탈옥
  • 이외수 아들 "오늘 추석이자 부친 생일…회복하는 데 시간 걸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