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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 박지수, 입단 3년 만에 WKBL 연봉 퀸 등극

기사입력 2019-06-01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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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박지수(21·KB스타즈)가 박혜진(29·우리은행)과 함께 2019-20시즌 WKBL 연봉 퀸이 됐다.
WKBL이 발표한 2019-20시즌 선수 연봉 계약 결과에 따르면, 박지수는 연봉 3억원에 계약했다. 지난 4월 FA 자격으로 3억원을 신고한 박혜진과 같은 금액이다.
2017-18시즌 연봉 6000만원으로 역대 신인 최고액을 경신했던 박지수는 입단 3년 만에 연봉 퀸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박혜진은 3시즌 연속 연봉 1위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2019-20시즌 연봉 3억원에 계약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 박지수는 2019-20시즌 연봉 3억원에 계약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단비(신한은행)가 2억7000만원, 김한별(삼성생명)이 2억3000만원에 계약하며 각각 3,4위에 올랐다.
올해 FA 자격을 얻어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김이슬이 1억8100만원, 우리은행과 재계약을 맺은 최은실이 1억8000만원으로 억대 연봉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BNK의 구슬(1억5000만원)과 노현지(1억3000만원)도 FA를 통해 처음으로 억대

연봉을 받게 됐다.
2019-20시즌 선수 계약을 마친 선수는 삼성생명 14명, 신한은행 15명, 우리은행 14명, KB스타즈 15명, BNK 15명, KEB하나은행 16명으로 총 89명이 선수 등록을 마쳤다.
2019-20시즌 억대 연봉자는 총 21명이다. 전체 등록 선수 중 23.6%다. rok1954@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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