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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수 가족, 코로나19 검사 '음성'…25일 정상 훈련

기사입력 2020-03-25 13:45 l 최종수정 2020-03-25 13:46

텅 빈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자체 청백전 / 사진=연합뉴스
↑ 텅 빈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자체 청백전 /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선수의 가족이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두산은 오늘(25일) 서울시 잠실야구장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진행합니다.

두산은 이날 "선수 가족의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 25

일 예정한 대로 자체 청백전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4일) 두산은 선수의 가족 한 명이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져 훈련을 취소하고 1군 선수단 전원이 자택에서 대기했습니다.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마친 선수의 가족이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두산 선수들은 격리를 해제하고, 다시 잠실구장에 모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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