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울산 현대모비스, 2020-21시즌 연봉 협상 완료…팀내 최고보수는 장재석

기사입력 2020-06-30 15: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2020-2021시즌 연봉 협상을 완료했다.
현대모비스는 국내선수 15명과 보수 총액 24억 8800만 원에 2020-21시즌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이번 FA 시장에서 이현민, 기승호, 장재석, 김민구를 영입한데 이어 기존 선수들과의 연봉 협상에서도 순항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샐러리캡 소진율은 99.5%다.
팀내 최고 보수 선수는 장재석이다. 장재석은 지난 시즌 1억 6000만 원에서 225% 인상 5억 2000만 원(연봉 3억 7000만 원, 인센티브 1억 5000만 원)을 기록했다..
올 시즌부터 울산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게 되는 장재석. 사진=MK스포츠 DB
↑ 올 시즌부터 울산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게 되는 장재석. 사진=MK스포츠 DB
김국찬은 팀내 최고 연봉 인상률인 74.6%가 인상된 1억 1000만 원(연봉 9000만 원, 인센티브 2000만 원), 서명진은

1000만 원 인상된 8000만 원에 협상을 완료했다.
새로운 캡틴, 함지훈은 보수 4억 5000만 원(연봉 3억 6000만 원, 인센티브 9000만 원)에 합의했다.
김상규와 이종현은 각각 1억 5000만 원(연봉 1억 3000만 원, 인센티브 2000만 원), 1억 원(연봉 8000만 원, 인센티브 2000만 원)이다. jcan123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이러면 3단계 가야 한다"…다중이용시설 자제 강력 요청
  • 10월 북미회담설 '솔솔'…북 최선희 "미국과 마주앉을 필요 없어"
  • [단독] 검찰, '1천억 환매 중단' 옵티머스 대표 체포
  • 정세균 "3차 추경, 신속 집행"…통합당 "졸속 추경"
  • '구급차 막은 택시' 국민청원 40만 명 돌파…수사 강화
  • '장고' 들어간 윤석열…어떤 입장 내놓을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