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30일 광주 한화-KIA전 우천 취소, 10월 7일 더블헤더

기사입력 2020-06-30 18:37 l 최종수정 2020-06-30 18: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2020 KBO리그 시즌 4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광주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시즌 14번째 우천 취소 경기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10월 7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KBO는 혹서기인 7, 8월에는 더블헤더는 물론이고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를 치르지 않는다. 원래대로라면 수요일인 7월 1일에 더블헤더가 열려야 하지만, 7월의 첫날이라 7, 8월 혹서기로 분류되는 것이다.
3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돼, 10월 7일 더블헤더로 열린다. 사진=MK스포츠 DB
↑ 3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돼, 10월 7일 더블헤더로 열린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때린 적 없고 사과할 마음 없다"…발뺌하는 감독·선수들
  • "지휘 배제는 위법" 보고 받은 윤석열…최종 입장 '고심'
  • [단독] 부산 감천항 베트남 선원 4명 야반도주…당국은 책임공방만
  •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경찰 "미필적 고의 살인 혐의도 검토"
  • "추가 대책 앞두고 문의 이어져"…미니 신도시 지정될까
  • [단독] 안철수-윤상현 단독 오찬 회동…차기 대선 논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