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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축구슈퍼리그 25일 다롄·쑤저우에서 무관중 개막 [오피셜]

기사입력 2020-07-01 15:44 l 최종수정 2020-07-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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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중국프로축구 1부리그에 해당하는 슈퍼리그가 오는 25일 개막을 확정했다.
중국축구협회(CFA)는 1일 “기술위원회를 통해 2020시즌 슈퍼리그를 25일 개막하기로 했다. 다롄과 쑤저우에서 무관중으로 진행한다”라고 발표했다.
2020 중국슈퍼리그는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시즌 순위를 토대로 A조와 B조로 8팀씩 나뉘어 중립 지역에서 풀리그를 치른다. 이후 각 조 1~4위 8팀은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과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팀을 가린다. 반면 5~8위 8팀은 토너먼트로 최종 강등팀 2팀을 결정짓는다.
최강희(61) 감독과 김신욱(32)이 있는 상하이 선화, 디펜딩 챔피언이자 박지수(26)가 속한 광저우 헝다, 장쑤 쑤닝, 산둥 루넝, 허난 젠예, 다롄FC, 광저우 푸리, 상하이 선화는 A조에 편성되어 다롄에서 풀리그를 치른다.
김민재(24)의 베이징 궈안은 상하이 상강, 우한 줘얼, 톈진 테다, 장외룡(61

) 감독의 충칭 리판, 허베이 화샤, 스자좡 융창, 칭다오 황하이와 B조에 속하여 쑤저우에서 풀리그를 펼친다.
이번 시즌 슈퍼리그는 본래 2월22일 개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중국 전 지역을 휩쓸면서 무기한 연기됐다가 이제야 재개 일정을 확정했다. dan0925@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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