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kt와 일전 앞둔 두산 김태형 감독 "내일 선발 빼고 모두 대기"

기사입력 2020-10-22 16:56 l 최종수정 2020-10-29 17: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좌완 선발투수 유희관이 8년 연속 10승에 도전한다.
유희관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wiz전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9승 11패를 기록 중인 유희관은 이날 경기에서 이기면 시즌 10승을 달성한다.
이날 유희관이 승리투수가 되면 이강철(해태), 정민철(한화), 장원준(롯데·두산)을 이어 KBO리그 역대 4번째 8년 연속 10승 투수가 된다.
두산도 이날 승리가 절실하다. 현재 5위인 두산은 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최대한 높은 순위로 시즌을 마쳐야 포스트시즌 운용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김태형 감독은 "오늘 경

기에는 내일 선발을 제외하고 쉬는 선수는 없다"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유희관이 초반에 무너지면 10승 달성 여부와 관계없이 조기 강판할 수 있다는 의미다.
두산은 이날 kt를 시작으로 23일 키움, 24일 롯데까지 3연전을 치른다.
[이상규 기자 boyondal@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강남 유흥주점 덮치니 40여 명 '북적'…접대부·손님 무더기 검거
  • 정청래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최고의 사령관"
  • "차기 대권 적합도...이재명, 이낙연·윤석열보다 2배 앞서"
  • [단독] 정세균, 감염병법에 '손실보상' 문구 추가 검토
  • BJ 감동란, 식당 성희롱 조작 의혹에 "11만원 벌자고?" 반박
  • 러시아 관영 "러 전투기, 미 스텔스와 일대일 공중전 승리할 것"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