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황의조, 전매특허 감아차기로 시즌 4호골

기사입력 2021-10-18 00: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롱댕 보르도 황의조(29)가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보르도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2 프랑스 리그앙 10라운드 낭트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보르도는 1승 5무 4패(승점 8)로 17위에 머물렀다. 낭트는 4승 2무 4패(승점 14)로 8위에 자리했다.
보르도 황의조가 시즌 4호골을 넣었다. 사진(프랑스 보르도)=AFPBBNews=News1
↑ 보르도 황의조가 시즌 4호골을 넣었다. 사진(프랑스 보르도)=AFPBBNews=News1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후반 29분 음바예 니앙과 교체될 때까지 약 74분간 활약하며 1골을 기록했다. 황의조는 올 시즌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양 팀은 전반 득점 없이 팽팽히 맞섰다. 침묵을 깬 이는 황의조였다. 후반 17분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황의조가 중앙으로 파고든 뒤, 전매특허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 황의조는 후반 29분 상대 선수와 충돌 이후 부상으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보르도는 황의조가 그라운드를 나간 직후, 페드로 치리베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MBN 여론조사] 이재명 37.9% vs 윤석열 43.3%…윤 우세 2주 만에 다시 접전
  • [MBN 여론조사] 국민의힘 36.4%-민주당 31.7%…尹 43.3%-李 37.9%와 차이 왜?
  • 이재명, '조국 사태' 사과…"공정성 기대 실망시켜 죄송"
  • '잠행' 이준석 "당무 거부? 윤석열에 보고 받은 적이 없는데"
  • "2살 아이 뱃속서 집게 부러져"…사과 요구하자 병원 측 "돈 문제냐"
  • "CCTV에 손하트를…역겨워" 유튜버 릴카, 스토킹 피해 호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