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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결승포 때린 정수빈·2타점 강승호 승리의 수훈갑” [MK톡톡]

기사입력 2021-10-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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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4위를 수성했다.
두산은 26일 잠실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2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4위 자리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1-1 상황이던 5회말 정수빈의 역전 투런포에 이어 6회말에는 4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5회에 터진 정수빈의 결승 투런홈런을 앞세워 7-2 승리를 거뒀다. 이날 ...
↑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5회에 터진 정수빈의 결승 투런홈런을 앞세워 7-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68승64패8무로 4위 자리를 지킨 반면 키움은 67승67패7무로 두산과의 승차가 2경기차로 벌어졌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이날 결승홈런을 친 정수빈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서울 잠실)=김영구 기자
결승 투런포 주인공 정수빈 외에도 강승호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경기 후 김태형 두산 감독은 “홈 경기 최종

전에 우리 두산 팬들에게 승리를 보여드려 기분 좋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중간 투수들이 상대 타자들 막으면 역전 발판 마련했다”며 “결승 홈런을 때린 정수빈과 멀티히트 2타점을 올린 강승호가 승리의 수훈갑이다”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잠실(서울)=안준철 MK스포츠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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