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형지I&C, 지난해 잠정실적 영업손실 5000만원…적자 지속

기사입력 2019-02-15 11: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형지I&C는 14일 공시를 통해 제43기 잠정 실적으로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088억원, 영업손실 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4.2% 감소했으나 영업부문은 지난해 영업손실 88억원 보다 적자 폭이 크게 축소돼 올해 흑자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형지아이앤씨는 아울렛, 대리점 매출이 신장됐고, 온

라인 판매가 증가세를 보이며 전년비 적자폭이 개선됐다.
형지I&C 관계자는 "유통 채널 변화에 맞춰 판매채널 다각화를 추진했으며, 주요 유통망이었던 백화점 이외 아울렛과 대리점 운영 확대를 통해 저마진 유통 구조를 활성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현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尹 대통령 "화물연대 파업, 북한의 핵 위협과 마찬가지…굴복하면 악순환"
  • 尹대통령 부부, 국가조찬기도회 참석…'나라 위한 기도 동참'
  • 머스크 "애플, 트위터 광고 전면 재개"…갈등 풀렸나
  • [카타르] 네이마르 포함 3명 감기…PCR 검사 안 받아도 괜찮나
  • [카타르] 벤투, 환하게 웃으며 '주먹 인사' 나눈 여성의 정체는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