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개인형 IRP 연금으로 전환때…신한銀, 업계 첫 수수료 면제

기사입력 2022-04-25 17: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신한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개인형퇴직연금(IRP)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자산관리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금으로 전환한 가입자는 현재 IRP 계좌에 신한은행이 부과하는 연 0.1~0.4%의 운용·자산관리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신한은행은 이번 수수료 면제를 통해 연금 전환자가 퇴직금(자기부담금 포함) 3억원을 바

탕으로 20년간 연 3% 운용수익률로 2000만원씩 연금을 수령할 경우, 최대 1000만원에 달하는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연금 전환 고객에게 은행권 최초로 수수료를 면제함에 따라 퇴직 후 노후자금인 연금 수령액이 실질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명지예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사고 팔 때 5억씩 10억"…장호권 광복회장, 비자금 조성 시도 의혹
  • [단독] 장호권 광복회장, '파산 선고' 무자격 논란도…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서 입수
  • 윤 대통령 '공항 마중' 간 이준석…갈등 봉합 제스처?
  • SRT 열차 탈선해 11명 다쳐…KTX도 지연돼 승객들 '발 동동'
  • 논에 있던 가재도 익었다…일본 40도 폭염에 '비상'
  • 결제 안 하고 '당당히'…남양주 곱창집서 '먹튀'한 여성 2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