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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주리주 토네이도 실종자 232명

기사입력 2011-05-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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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토네이도가 강타

한 미주리주에서 행방불명된 주민이 모두 232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주리주 조플린 시 당국은 기자회견을 통해 토네이도로 125명이 숨진 가운데 행방불명 상태의 주민 수가 232명에 달한다며 이름과 인적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지난 24일 오클라호마, 캔자스, 아칸소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인한 사망자는 16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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