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이란, "안보리 제시 시한은 불법"

기사입력 2006-08-30 01:02 l 최종수정 2006-08-30 08:3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란에 대해 우라늄 농축 중단을 요구한 마감일을 이틀 앞둔 가운데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안보리가 제시한 시한은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평화적 핵이용은 이란 국민의 권리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고 안보리 상임 이사국인 미국과 영국의 비토권이 세계 문제의 근원이라며 안보리 체제를 문제 삼았습니다.
그는 이어 오는 9월2일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이란 방문과 관련해 어느 국가도 특권이나 이권을 가져서는 안되며 아난 총장은 국제적 규약의 틀 안에서 활동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강원도 엿새째 물폭탄…다리 주저앉고 침수 속출
  • KBS 라디오 생방송 중 난동 피운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 서초구청, 하나은행 서초동지점 직원 확진 알려
  • 친구 살해 후 여행용 가방에 유기 혐의 20대 2명 구속
  • 소양강댐 3년 만에 방류…한강 수위 1~2m 올라갈 듯
  • 베이루트 폭발참사 원인, '테러 원료' 질산암모늄 추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