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안보리, 대이란 제재논의 착수

기사입력 2006-08-31 06:02 l 최종수정 2006-08-31 08: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란 핵활동 중단요구 마감을 하루 앞두고 이란이 이를 거부할 방침임을 거듭 시사한 가운데 미국 등 유엔 안보리 상임 5개 국과 독일이 대 이란 제재 방안 논의에 착수합니다.
이에 따라 안보리 상임이사국과 독일은 제재 방안 협의를 위해 다음주 초 유럽에서 만날 예정이라고 미 국무부 숀 맥코맥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매코맥 대변인은 백악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와 별도로 뉴욕 유엔 본부에서는 존 볼턴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대사들과 유엔 차원의 가능한 제재 방안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란은 핵 동결 마감 시한을 불과 며칠 앞두고 새로운 우라늄 농축활동을 시작했다고 국제원자력기구에 정통한 외교관들이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재난지원금 대상자에 안내문자 발송…추석 전 지급 총력
  • 을왕리 사고에 화들짝…경찰 "주2회 이상 음주운전 단속"
  • 홍콩 첫 의료용 대마초 카페 오픈
  • 철원서 '월북 시도' 탈북민 구속…절단기 들고 횡설수설
  • 지독한 코로나19…나노바늘로 100번 찔러도 90도 가열해도 '멀쩡'
  • 고창 한과 공장 불 5억 원 피해…순천서 부녀 살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