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포드, 7만5천명 조기퇴직 합의

기사입력 2006-09-15 09:27 l 최종수정 2006-09-15 09: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포드자동차 노사가 7만5천명의 근로자의 조기 퇴직 방안에 합의했

습니다.
포드는 부실 회사를 사들여 가치를 높인 뒤 파는 이른바 바이아웃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하고, 전미자동차노조는 7만5천명의 직원이 조기퇴직하는 방안을 제시해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포드는 이틀간 이사회를 열고 내일 오전 새로운 구조조정 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산하기관 성폭력 발생…징계 미적대는 서울시
  • 출입통제 안양 하천 시신 발견…용인 골프장 매몰 6명 부상
  • 당정청 "임대기간 내 세제혜택 유지"…구제 방안 마련
  • 고민정, 가짜 영상 유포에 "전혀 무관…고소할 예정"
  • 서울 한강대교 홍수주의보…한강 본류 9년 만에 홍수특보
  • 여권 "북한 무단 방류에 강한 유감"…대북지원은 승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