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헝가리 총리, 테이프 발언 사과

기사입력 2006-09-28 05:02 l 최종수정 2006-09-28 05: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임 압력을 받고 있는 쥬르차니 페렌츠 헝가리 총리가 반정부 시위를 촉발했던 자신의 녹음 테이프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쥬르차니 총리는 국회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5월 비공식 당내 회의에서 자신이 구사했던 표현들은 언쟁을 위한 도구

였다며 잘못을 시인한 뒤 국민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국영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녹음 테이프에서 쥬르차니 총리는 정부는 지난 4년간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으며 총선 승리를 위해 헝가리 경제 상황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시인해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법원,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집회 조건부 허용…9개 조건 내걸어
  • 이순신 장군 부산 대첩 기념 행사 내달 5일 열린다
  • "강간당했다" 거짓 신고 뒤 합의금 뜯은 여성들 실형
  • 서울대병원 교수 "코로나19 재감염, 가볍게 지나갈 가능성 높아"
  • 쇠창살 절단 후 담요 묶어 담장 넘어 도망…'영화 같은' 탈옥
  • 부산 평강의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총 10명…산발적 감염 지속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