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사우디 "아시아, 미국에 원유공급 감축"

기사입력 2006-10-24 06:02 l 최종수정 2006-10-24 06: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석유수출국기구가 유가하락을 막기위해 산유량을 줄이기로 합의한 가운데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합의 이행을 위해 원유 공급 감축에 들어갔습니다.
다음달 시작되는 원유 공급 감축 대상은 아시아 최대의 정유업체인 시노펙과 일본업체, 한국 정유업체 2곳이 포함됐으며

감축폭은 8% 이하로 한국업체는 5∼7% 정도가 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사우디는 OPEC의 감산 합의에 따라 일일 생산량을 80만 배럴 줄이기로 했으며 아시아 수입국이 떠 안아야 할 감산량은 이 가운데 3분의 2 정도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영웅 일일이 호명한 문 대통령 "국가가 반드시 보답"
  • 법무부, '성추행 혐의' 부장검사 두 달간 직무정지
  • 방역당국 "종교시설 소모임 취소·연기 강력 요청"
  • "미국산 랍스터 관세 안 내리면 中·EU 보복 관세"
  • 현충시설 찾아가보니…대로변 화단에 덩그리니
  • 김여정, 대남업무 지휘봉 잡아…2인자 재확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