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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참모, 미국 언론 인터뷰서 야스쿠니 참배 옹호

기사입력 2014-02-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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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경제 브레인인 혼다 에쓰로 내각 관방참여가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었다고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교도통신은 혼다 내각 관방참여가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평화와 번영은 태평양전쟁 말기 가미카제 특공대의 자기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아베 총리는 야스

쿠니에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특히 혼다 내각관방참여가 야스쿠니를 참배한 아베 총리의 "용기를 칭찬한다"고 말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앞서 아베 총리의 보좌관인 에토 세이치 참의원은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실망했다며 반발한 미국을 거꾸로 비판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제작했다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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