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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왕자 그만 찍어” 화제, 그의 어머니 케이트 미들턴은 누구?…‘평민출신에 빼어난 미모’

기사입력 2015-08-16 14:19 l 최종수정 2015-08-16 14:20

[차석근 기자] 영국 왕실이 조지 왕자의 파파라치들에게 경고를 보낸 가운데 그의 어머니 케이트 미들턴이 화제다.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왕실에서는 이례적으로 평민 출신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케이트 미들턴은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2학년에 재학하던 중 영국의 왕세손 윌리엄 왕자를 만났다. 두 사람은 학교가 있던 파이프 시내의 방 4개짜리 집에서 2명의 학생들과 함께 거주하면서 가까워졌다.

조지 왕자 그만 찍어/사진=MBN
↑ 조지 왕자 그만 찍어/사진=MBN
8년간의 연애 끝에 2011년 웨딩마치를 올린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은 2010년 10월 아프리카 케냐를 여행하면서 약혼했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윌리엄과 연애를 하던 8년 동안 직업을 가진 적이 한

번도 없어 결혼 초기에는 'Waity katie(기다리는 케이트)', 'Lazy katie(게으른 케이트)' 등의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영국 왕실 미모 3위’ ‘영국 왕실의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입고 나오는 모든 패션 아이템을 완판시키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조지 왕자 그만 찍어’

차석근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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