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북 외무성 부상, 베이징 도착…북러 회담 논의차 러시아행 예정

기사입력 2018-10-27 17: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북한의 신홍철 외무성 부상이 러시아 방문을 위해 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해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27일 신 부상이 러시아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에 대해 러시아측과 조율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신 부상은 북한 고려항공 JS151편을 이용해 오전 10시30분쯤 수행원 3명과 함께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
신 부상은 북한의 대러 외교 업무를 담당하는 차관급 인사로, 지난해 북러 수교 68주년을 기념해 주북 러시아 대사가 마련한 연회에 참석했다.
타스통신에 따르

면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26일(현지시간) "다음 주 모스크바에서 신홍철 북한 외무성 부상과 회담할 것"이라고 밝히며 김정은 위원장의 방러 및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일정에 대해 "조율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문성주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최강욱 "미적거리는 윤석열, 윤미향에 이례적 신속"
  • 인천 부평구 공무원 2명 확진…'교회·PC방'
  • 시위 저지에 전투헬기 '블랙호크'까지 띄웠다
  • 서초구청, 반포 1동 거주 부부 2명 확진
  • 진중권, 우희종 향해 "대꾸도 싫은데…" SNS 설전
  • 오거돈 강제추행 놓고 '계획적'vs'우발적' 공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