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IMF 총재 "부실자산 해결이 중요한 이슈"

기사입력 2009-04-02 08:26 l 최종수정 2009-04-02 14: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에서 은행 시스템을 마비시킨 부실자산 해결과 최악의 글로벌 경기침체를 벗어나는 방안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트로스-칸 총재는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IMF가 경험한 122개 금융위기에서 비춰볼 때 금융 부실자산을 해결하기 전까지 회복을 기대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경기부양책을 주장하고 유럽연합은 금융규제를 주장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미국과 EU는 금융 부실을 해소하는데 충분히 대처하지 못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이임재 전 용산서장 첫 통화 보고는 '10시 32분'…위증 가능성 커져
  • [단독] "경찰이 9시 32분 무정차 요청"…이태원역 거부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결렬...아침 첫차부터 파업 돌입
  • "휘발유 없습니다"…기름 떨어진 주유소 '확대'
  • 가나전 논란의 순간들...심판은, 벤투는 왜?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