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북한산 청바지, 스웨덴 백화점서 퇴출

기사입력 2009-12-06 03:16 l 최종수정 2009-12-06 03: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스웨덴의 '펍 백화점'은 북한에서 생산된 디자이너 청바지 제품을 더는 취급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백화점 측은 자신들이 북한과 연관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에서 만들어진 청바지는 '노코' 라는 상표 이름으로 게스 등 유명 상표 제품을 취급하는 펍 백화점에 입점했지만 불과 하루 만에 매장에서 퇴출당했습니다.
스웨덴인 야콥 올슨과 야콥 아스트롬은 '노코'를 창업해 1년여의 노력 끝에 북한에서 이들 제품을 하청 생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국군의 날 기념식 영상에 '중국 장갑차 등장'…국방부 "잘못된 사진 포함" 사과
  • 민주당, 이재명 '백현동 사업 반대 공무원 불이익' 부인
  • 역학조사에서 '예배 참석하지 않았다'고 거짓말 시킨 목사 집행유예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 인도네시아서 응원팀 패배하자 축구장 난입…최소 127명 사망
  • '나쁜 손'?…추락 하는 소녀 구하려다 '역풍'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