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81세 알 파치노 '53세 연하'와 열애…"여친 父보다 나이 더 많아"

기사입력 2022-04-15 08:58 l 최종수정 2022-07-14 09: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상대는 TV프로듀서 누어 알팔라(28)


영화 '대부'의 주연으로 잘 알려진 배우 알 파치노(81)가 53세 연하의 20대 여성과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해외 매체 '페이지식스(Page Six)'는 지난 13일 "알 파치노가 53세 연하의 TV프로듀서 누어 알팔라(28)와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은 화가 줄리안 슈나벨의 새로운 미술 전시회를 축하하는 만찬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누어 알팔라는 과거 78세의 믹 재거와 사귀었고, 억만장자인 60세의 니콜라스 버르구엔과 데이트를 한 바 있습니다. 또한 91세의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데이트가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알 파치노와 누어 알팔라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서로를 보기 시작했다. 그는 대부분 매우 부유한 나이 든 남자와 데이트를 했다"라며 "두 사람은 사이가 좋다.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아도 나이 차이는 큰 문제가 없어보인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같은 루머와 관련해 알 파치노 측 대변인과 누어 알팔라 측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1968년 연극 '더 인디언 원츠 더 브롱크스(The Indian Wants the Bronx)'로 데뷔한 알 파치노는 영화 '대부'로 유명합니다. 또 '여인의 향기', '오션스 13' 등에 출연해 다수의 명작을 남겼습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나경원 "이준석, 국민의힘과 당장은 같이 하기 어려워...해당 행위 그만해야"
  • 고민정 "이준석, 참 지양해야 할 정치인의 모습…부족한 부분 많아"
  • "그때 그분?" 尹 부부 옆 여성 두고 논란…알고 보니
  • 어린이보호구역 달리던 '14톤 음주 트럭' 상가 덮쳐
  • 3번째 마약 에이미 "부스럼 만들면 국내생활 못할까봐 잘못선택"
  • "람보르기니 100만 원에 팝니다"…'6억' 외제차 당근마켓 등장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