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남편 한국 보내고…질 바이든 여사가 홀로 떠난 곳 어디에

기사입력 2022-05-22 10:54 l 최종수정 2022-05-22 10: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 대통령실, 연합뉴스
↑ 사진 = 대통령실, 연합뉴스

방한 이틀째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어제(21일) 윤석열 대통령을 찾아 한미정상회담을 본격 시작 한 가운데, 질 바이든 여사는 에콰도르·파나마·코스타리카 등 중남미 순방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이 홀로 한국을 찾아 '카운터파트'가 없는 관계로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저녁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환영만찬에 잠시 들러 바이든 대통령과 잠시 인사만 할 예정이다. 만찬에는 참석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외국 정상이 배우자와 함께 방한하면, 한국 대통령 배우자와의 환담 등 별도 친교 일정이 준비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질 여사가 덥동행하지 않기 때문에 김 여사가 함께할 수 있는

범위도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한편 CNN 등에 따르면 질 여사는 바이든 대통령과 별개로 오는 6월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미주정상회의 준비차 중남미 순방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당초 딸 애슐리 바이든이 동행할 계획이었지만 애슐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질 여사 혼자 떠나게 됐습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밤사이 비 그쳐 호우특보 모두 해제…이 시각 잠수교
  • 윤 대통령 오늘 귀국…한미일 공조 '복원' 중국 '숙제'
  • 97세대 잇단 출사표…'어대명' 꺾고 세대교체?
  • 유류세 인하폭 37%로 확대…정부합동 시장점검단 운영
  • 박지현, 조 양 가족 비극에 "5년간 나라 맡은 민주당 책임 크다"
  • "이준석에 3년 동안 20여 차례 접대"…李 "이름이나 들어보자"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