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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우크라이나와 연대 굳건" [김주하 AI 뉴스]

신동규 기자l기사입력 2022-06-28 11:39 l 최종수정 2022-06-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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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AI 뉴스입니다.

미국과 일본, 독일 등 세계 주요 7개 나라 정상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의지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독일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의 공동성명을 통해 "우리와 우크라이나의 연대는 굳건하며 우크라이나 정부와 국민이 주권과 영토를 용감하게 방어하고 평화롭고 풍요하며 민주적인 미래를 위해 싸우는 것을 변함없이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재정과 인도, 군사, 외교적 지원을 통해 우크라이나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러시아에 적대행위 중단과 군대 철수를 요구했습니다.

러시아는 G7 정상들이 러시아 제재와 우크라이나 지원을 결정한 날, 민간인이 모여 있던 우크라이나 쇼핑몰을 공격해 수십 명을 살해했습니다.

지금까지 김주하 AI 앵커가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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