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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감세정책에 파운드화 가치 사상 최저로 추락

기사입력 2022-09-27 07:00 l 최종수정 2022-09-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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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지난주 내놓은 감세정책의 여파로 파운드화 가치가 한때 사상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현지시간 26일 파운드화의 미국 달러 대비 환율은 5% 가량 떨어지며, 한 때 사상 최저 수준인 1.03 달러까지 추락했고, 결국 1.06달러대로 주저앉았습니다.

영국 중앙은행이 파운드화 가치 폭락에 대응해 이번주 비상회의를 개최하고 금리를 올릴 것이란 기대가 많았지만, 11월 3일로 예정된 다음 회의 때 상황을 판단하겠다고 밝히면서 파운드화 가치 하락을 부채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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