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미국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직원, 퇴사 결심 충격 이유는?

기사입력 2022-10-07 10:40 l 최종수정 2022-10-07 10:53
탈의실에 남겨진 대변 치운 직원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 / 사진=연합뉴스
↑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 / 사진=연합뉴스

현재 암호화폐 투자자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레이첼은 과거 3년간 근무했던 '빅토리아 시크릿'을 그만두게 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미국 유명 속옷 브랜드에서 일하던 시절, 탈의실에서 손님의 대변을 발견한 뒤 직장을 관뒀다는 사연을 밝혔습니다.

사건은 가게 안이 바빴던 어느 토요일로 당시 레이첼은 스포츠브래지어를 입어보겠다는 한 여성 고객을 탈의실로 안내했습니다.

이후 여성은 탈의실에서 입어 본 속옷을 두고 모두 두고 나왔습니다.

이에 레이첼은 여성이 착용을 시도한 상품을 정리하기 위해 탈의실로 들어갔습니다.

레이첼은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스포츠브래지어를 줍기 위해 허리를 구부렸다가 이상한 감촉을 느꼈고 속옷 아래에는 커다란 크기의 대

변이 숨어 있었습니다.

레이첼은 "내가 본 것 중 가장 큰 대변이었다. 나는 그걸 손으로 만졌다"고 토로했습니다. 이 사실을 매니저에게 알린 후 대변을 치웠습니다.

이후 레이철은 "그 손님은 아무런 질책도 받지 않고 가게를 떠났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결국 레이첼은 인내심에 한계가 와 일을 그만뒀다고 전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