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국 이혜경의 뉴스 공감

2013.03.20

인사에 또, 박근혜 정부 국정 운영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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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정가 소식을 심도 있게 짚어봅니다. 두 분 나오셨습니다.

    1. 외환은행을 전격 압수수색한 것이, 새 정부 '경제민주화 기조'에 맞춘 수사라는 풀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금융공기업 기관장, 절반이상이 교체 대상이란 말이 나옵니다. 물갈이 방식과 폭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3. 5년전엔 일괄사표 방식이었죠. MB맨 수장들이 사정권에 들어있습니다.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법이 필요할 듯싶은데요.



    4. 일부 CEO는 임기 만료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요. 지켜낼 수 있을까요?


    5. 미래부 장관에 이어 중기청장의 잇단 임용실패로, 청와대 인사시스템이 부실하다는 평입니다. 인수위 연장선인가요?



    6. 인수위에 이어 청와대까지, 너무 빤하고 큰 검증 사항을 놓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검증이 제대로 이뤄졌나…싶어요




    7. 김병관-현오석-한만수에 이어 국정원장까지, 주요 부처의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명 강행 될까요?



    8. 현행 인사 청문 제도의 한계에 대한 개선방안을 간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행 인사 청문 제도의 가장 큰 문제라면 무엇일까요


    (추가)
    여야 정당공천제 폐지 논의가 급물살을 탈 조짐입니다.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4 24 재보선에 새누리는 무공천 결정을 했고, 민주당도 곧 입장을 밝힐듯 한데요


    9. 민주당 일각에서 문재인 '재보선 역할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도 재보선 지원 정도일지, 본격적인 행보를 보일지….어떻게 예측하십니까?


    10. 노원병 공천 눈치를 보고 있는 민주당, 어떤 선택으로 자존감을 지키려 할까요? 무공천으로 안철수와 관계 회복 꾀할까요?


    **혜경**
    11. 4-24 재보선, 선거구는 3곳이지만 정치적 영향력은 적잖습니다.
    김무성-안철수 후보등이 여야 권력지형을 흔들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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