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 매일경제

진행 : 이상훈

2014.04.22

신문브리핑 4월22일 "진도 팽목항 밤새 울었다"외 주요기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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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1
    진도 팽목항 밤새 울었다

    한겨레4
    추가수습 주검 대부분 단원고교생인 듯…외국인 추정 3명도

    동아1
    3, 4층 객실 진입…기다림이 통곡으로

    경향4
    식당과 선실서 희생자 잇따라 발견…'소조기' 24시간 수색
    실종자 가족 "24일까지 구조 마쳐달라"

    조선4
    세월호(09:23) "탈출방송 불가능" 해놓고

    매경2
    "선장·선원 15명 비상통로로 먼저 탈출"…檢, 전원 사법처리

    매경3
    곳곳 손가락 부러진 시신들…탈출 향한 처절함 '증언'
    '오직 구조 일념' 잠수사들 악전고투

    중앙8
    "내 가족 갇힌 심정…목숨 걸고 유도라인 연결"
    '골든타임' 지났는데…인양이냐 구조냐 가족들 고뇌

    조선5
    海警, 레이더만 봤어도 10분 이상 벌 수 있었다

    중앙10
    "배 45도 기울었는데…탈출 승객 없어 이상했다"

    매경4
    조난 때 16번 채널·선원 행동준칙…누구나 아는 매뉴얼도 무용지물

    한겨레4
    닷새 지나 무인탐색장비 투입했지만 무용지물…

    동아1
    "조타수, 예전에도 급선회해 사고 낼 뻔"

    동아2
    한술 더 뜬 기관장, 선장지시 없이 부하 6명에 퇴선 명령

    조선10
    법조계 일각 "선장에 미필적 고의 살인罪 적용해야"

    조선11
    朴대통령 "눈치만 보는 公務員들 퇴출"…문책改閣 시사

    매경6
    朴대통령, 靑회의서 세월호 참사 초강경 발언

    중앙15
    정몽준 "아들 철없는 행동 사죄"

    매경29
    청해진 여객선 '사고 상습법'…대부분 人災

    동아4
    "세월호, 화물 안전검사 끝난 뒤 차량 15대 추가로 실어"

    조선2
    無法·배짱 운항 밥 먹듯…청해진해운에 '安全'은 없었다

    한겨레6
    주검 찾은 엄마 "우리 아가…우리 아가…" 울다 실신

    경향5
    하염없이…할머니는 TV 앞에서 손자를 기다렸다
    "사고 나흘 전 짐 많다며 차로 데려다 준 아버지"

    조선10
    지쳐가는 珍島…가슴 먹먹한 木浦…스산한 安山

    중앙12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 일반 생존자 99명은 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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