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AI 앵커 뉴스

2021.10.14

김주하 AI가 전하는 10월 14일 종합뉴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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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만배 "이재명과 특별한 관계 없어"…남욱 다음 주 귀국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법원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특별한 관계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의 구속 여부는 오늘 밤늦게나 결정될 전망인데, 천화동인 4호 실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는 검찰과 다음 주 초로 귀국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문 대통령 "실수요자 전세대출 차질 없게"
    문재인 대통령이 "서민 실수요자 대상 전세 대출과 잔금 대출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앞서 고승범 금융위원장도 "올해 4분기 중 전세 대출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대응할 생각"이라고 밝혔는데, 다음 주 발표될 가계부채 보완 대책에 실수요자 보호방안이 담길 전망입니다.

    ▶ 신규확진 1,940명…수도권 비중 80% 넘어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는 1,940명으로 어제보다 3백 명 넘게 증가한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 비중도 다시 80%를 넘었습니다.
    정부는 내일 수도권 4단계와 비수도권 3단계로 큰 틀에서 현행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마지막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 일요일 '영하' 추위…올가을 첫 한파특보
    오는 16일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17일 아침에는 올가을 처음으로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0도를 밑돌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발령되는 곳도 있겠다며, 추위는 17일부터 18일 아침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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