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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특별자산펀드 보호장치 강화

기사입력 2006-08-01 13:47 l 최종수정 2006-08-01 13:47

영화나 아파트 건설 대출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특별자산펀드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전홍렬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특별자산펀드의 경우 투자대상 자산의 종류가 다양해 평가에 어려움이 많고 투자위험도 특수한 경우가 많아 투자자 보호장치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공모펀드의 경

우 대출채권이나 수익권 등 객관적인 평가가 쉬운 특별자산에 투자하도록 하고, 평가가 곤란한 영화 사업권 투자는 폐쇄형으로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새로운 펀드 상품의 개발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배타적 우선판매 기간을 현행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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