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 서비스 분야 성장 전달보다 부진

기사입력 2006-08-04 04:47 l 최종수정 2006-08-04 04: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미국 서비스 분야의 성장속도를 가늠하는 서플라이 매니지먼트 연구소의 서비스지수가 지난

6월 57에서 지난달 54.8로 떨어졌다고 연구소측이 밝혔습니다.
식당과 호텔, 미용실, 은행, 그리고 항공사 등을 포함한 이 서비스지수는 50을 넘으면 '성장'을 나타냅니다.
연구소측은 당초 6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서비스 지수가 5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팀 닥터'의 불거지는 추행 의혹…"갑자기 자기 방으로 불러서"
  • [속보] 보건 당국 "광주서 잠적한 코로나 확진자 신병 확보"
  • 삼성전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 강세
  • [속보] 코로나19 어제 사망자 1명 늘어 총 285명…치명률 2.16%
  • 볼리비아 길거리에 방치된 시신…코로나19에 묘지·화장장 포화 상태
  • 이용수 할머니 폭로 후 두 달…윤미향 "저는 참 겁쟁이…그저 다 수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