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인사권 계속 방해하면 중대결심"

기사입력 2006-08-04 05:27 l 최종수정 2006-08-04 05: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노무현 대통령이 김병준 부총리 사퇴 파문으로 불거진 여당과의 갈등과 관련해 탈당 등 중대 결심까지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최근 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열린우리당 개입에 대해 매우 불쾌한 감정을 갖고 있고 당·청 관계를 새롭게 청산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계속해서 여당이 대통령 인사권을 방해한다면 대통령은 여당과 더 이상 함께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청와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도심 한복판서 또 몽골인끼리 폭력
  • [단독] 마당에 곰이 어슬렁…지리산 반달곰 또 민가 출몰
  • 당정 "그린벨트 해제 검토"…주택공급확대 TF도 본격 가동
  • 미, 경제 활동 재봉쇄…모더나 "전원 항체반응"
  • "키 크고 성적 오르고" 거짓 광고…바디프랜드 검찰 고발
  • 백선엽 장군, 6·25 전투복 수의 입고 영면…미 국무부도 조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