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FAO "북한, 수해로 2만ha 침수 피해"

기사입력 2006-08-04 10:37 l 최종수정 2006-08-04 10: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식량농업기구 FAO는 북한이 장마철 홍수로 총경작면적의 2%에 해당하는 3천㏊의 농경지가 유실되고, 2만㏊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하지만 침수피해

를 입은 경작지의 작물에 대한 수확이 가능해, 올해 곡물생산량에는 큰 차질이 생기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FAO의 아시아지역 책임자인 쳉 팡 박사는 자유아시아방송과 인터뷰에서, "북한의 곡물수확량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섣불리 결론지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복도식 아파트 방범창만 골라 뜯어…14차례 절도 '덜미'
  • 여친 살해한 30대 남성…신고 두려워 언니도 살해
  • "구급차 막은 택시로 환자 사망" 논란…경찰 수사
  • 국회 예산소위, 3차 추경 처리…2천억 원 삭감된 35.1조
  • 윤석열 주재 전국 검사장 회의, 9시간만에 종료
  • [단독] "재발급받았는데 또 털려"…해외직구 위험 숨긴 카드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