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김홍수' 연루 판사 신병처리 임박

기사입력 2006-08-04 10:52 l 최종수정 2006-08-04 10: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법조브로커 김홍수 씨 로비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다음주 초 사건에 연루된 고등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신병처리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영장청구 여부 등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지만, 대가성 여부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며 영장 청구를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

다.
이를 위해 해당 판사를 7번째로 소환해 김홍수 씨로부터 받은 돈의 성격에 대한 마지막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법원에서 기각된 부장판사 부인의 계좌추적 영장에 대해서는 수사를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있어 재청구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군남댐 역대 최고 수위 기록…파주·연천 주민 '대피령'
  • 법무부, 검찰 고위간부 인사 이르면 오늘 단행
  • 김정은, 코로나 봉쇄 개성에 특별지원금…'정무국 회의 공개 첫 사례'
  • 내년 최저임금 8천 720원 확정…역대 최저 1.5% 인상
  • 원인은 질산암모늄?…트럼프 "군 당국, 일종의 폭탄 공격 판단"
  • 유례 없는 급등세… 국제금값 '2,050달러 육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