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당정청 수뇌 새 대화채널 모색

기사입력 2006-08-04 11:07 l 최종수정 2006-08-04 11: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열린우리당 이목희 전략기획원장은 "당정청이 최근 상시적으로 국정을 협의할 수 있는 대화채널을 만들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여권은 지난해 말까지 당의장 등 11명의 고위인사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했으나, 정동

영 전 의장 등이 빠지면서 최근에는 한명숙 총리와 김근태 의장, 김한길 원내대표, 이병완 비서실장 등 4인 회동이 주축이 됐습니다.
당 관계자는 "11인 회의의 경우 참석자가 너무 많다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참석자 범위가 두자릿수는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故 박원순, 백낙청·이해찬·서정협 공동장례위원장 확정... "온라인 유포 글 자제 부탁"
  • 서울 광장에 故 박원순 분향소 설치…13일 밤 10시까지 운영
  • 코로나 19 혈장치료제 곧 임상시험... 완치자 혈장 확보 완료
  • 안철수 "박원순 서울시장 조문하지 않기로..."... 김종인도 "조문 일정 없다"
  • '테슬라 CEO' 머스크, 버핏 넘어 세계 7위 부호 등극
  • 분당서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사망…"출입문 강제 개방 흔적 있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