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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대북결의안 이행 어려울 것"

기사입력 2006-08-05 13:22 l 최종수정 2006-08-0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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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사일 관련 거래를 못하도록 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안은 선언적 의미를 지닐 뿐 실제로 이행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군사전문 연구소인 글로벌 시큐리티의 존 파이크 소장은 자유아시아방송)과 인터뷰에서 "최근 들어 북한이 미사일이나 관련 부품 보다는 기술자료들을

팔아넘기고 있어서 단속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퍼아쿠 소장은 또 북한이 70년대 말 이집트로부터 스커드 미사일을 들여와 복제생산을 시작했고 80년대와 90년대에는 이란과 시리아로부터 지원받은 자금으로 미사일을 개발해 이들 국가에 팔아넘겼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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