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정세균 "출총제 대안 더 강력해선 안돼"

기사입력 2006-08-07 15:52 l 최종수정 2006-08-07 15: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출자총액제한제 폐지와 이에 따른 대안 마련과 관련해 이전의 규제보다 더 강력해선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오후 실물경제활성화를 위한 민관대책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와 만나 출총제를 폐지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대안이 기존의 출총제보다 기업을 더 규제하는 것이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의 발언은

출총제를 폐지하되 순환출자에 대해서는 계속 규제를 하겠다는 공정거래위원회 입장에 사실상 반대한다는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공정위 태스크포스팀은 출총제를 폐지하되 순환출자는 금지하는 대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재계는 이것이 오히려 더 강화된 규제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故 박원순, 백낙청·이해찬·서정협 공동장례위원장 확정... "온라인 유포 글 자제 부탁"
  • 서울 광장에 故 박원순 분향소 설치…13일 밤 10시까지 운영
  • 코로나 19 혈장치료제 곧 임상시험... 완치자 혈장 확보 완료
  • 종로 5가역 인근 상가 화재... 시민 10명 대피
  • '테슬라 CEO' 머스크, 버핏 넘어 세계 7위 부호 등극
  • 분당서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사망…"출입문 강제 개방 흔적 있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